[청평] 하늘채
031-584-1936, 010-5029-1936
조종천의 맑은 천 바로앞
바베큐장, 족구/농구/ 주차장
취사도구비치 , MT접수중







사랑촌 [0/5]
요리촌 [0/40]
MT 119 [0/7]

 제목 : 몸에 해가 덜가게 술마시는 법 조회수 : 5,634

++ 술 마시기 전 가능하면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

술에 취하는 것은 마신 술의 양보다는 혈중 알코올 농도에 비례하는데, 미리 물을 마셔두면 체액이 증가되어 같은 양의 술을 마시더라도 알코올 농도가 떨어져 덜 취하게 된다. 그리고 빈 속에 술 마시는 것은 절대 금물이며 술 마시기 전에는 밥을 잘 먹어 둬야 한다.
우리 몸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데 가장 필요한 물질이 포도당이므로 충분한 당질 위주의 식사를 해두면 좋다.

++ 반드시 천천히, 안주와 함께 먹어야 한다. ++

우유나 치즈, 달걀, 생선 같은 고단백 음식이나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과일과 야채를 안주로 많이 먹는 것도 술의 흡수를 줄여 주기 때문이다. 반면에 평소 술안주로 즐겨먹는 기름기가 많은 땅콩 따위는 좋지 않다.
그리고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죽음의 칵테일'이라 불릴만큼 몸에 해롭기 때문에 가급적 삼간다.

++ 그 밖의 상식들 ++

우리가 마시는 술의 10%는 호흡을 통해서 배출되므로, 말없이 술만 마시는 것보다 사람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시면 술에 덜 취하고 마시는 양도 적어진다.
술 마신 뒤 노래방에서 실컷 노래를 부르는 것도 술을 깨는 한 방법이다.
그리고 과음한 다음날 해장술을 마시는 사람이 있는데 해장술은 일종의 마취제에 불과할 뿐이며 피로한 간장을 더욱 상하게 만든다.
한번 술을 마시면 적어도 2~3일 정도는 술을 마시지 않아야 손상된 간세포 가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다.
또한 술을 깨기 위해 사우나를 하는 것은 탈수 상태에 빠질 위험이 있으 므로 좋지 않다.
목욕 뒤에는 물을 많이 마시고, 따뜻한 설탕물, 이온음료, 꿀물, 과일쥬스 인삼차, 유자차 등을 마셔 소모된 비타민과 당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커피는 알코올을 분해하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흐려진 판단력을 더욱 흐리게 만들기 때문에 좋지 않다.


번호 제목 조회수
24 우유와 요구르트의 보관방법 & 상한우유 구별법 19,368
23 레몬으로 할 수 있는 것들 5,320
22 쌀뜨물로 할 수 있는 것들 4,937
21 비만 체크 4단계 계산법 5,270
20 마늘을 먹은 뒤 입냄새를 없애려면 5,049
19 와인 폼나게 마시기 4,316
18 봉숭아 물 지우는 방법 6,768
17 몸에 해가 덜가게 술마시는 법 5,634
16 냉장고에 넣지말아야 좋은것들 4,572
15 생활의지혜 시리즈(4) - 건강,미용! 5,304
14 생활의지혜 시리즈(3) - 주! 4,789
13 생활의지혜 시리즈(2) - 식! 6,087
12 생활의지혜 시리즈(1) - 의! 4,839
11 김치국물 묻은 흰옷?..윤기나는 흰옷!! 5,117
10 남자 구두냄새는 어떻게 하나요?? 5,413

[ 1 ][ 2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자 약관 |  
대한민국 모꼬지 대표브랜드 엠티나라, 대학MT부터 가족모임, 동아리엠티,회사워크샵 다양한 숙박집과 숙박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