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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신도 모르고 있는 호모 경향은 얼만큼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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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 당신 주변에 있는 남성은 어쩌면 호모일지도 모릅니다.
어떠한 남성이라도 아주 조금은 자신도 알지 못하는 호모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 부딪혔을 때 당황하지 않도록 미리 테스트를 해 보아 그에게 어느 정도의 호모 경향이 있는지 살짝 알아두는 것도 사랑의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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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타입의 사람은 마음 어디엔가 다소 호모적인 것을 원하는 면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표면상으로 직접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이른바 보통 타입의 남성입니다.
동성이든 이성이든 차별을 두지않고 대할 수가 있고, 상냥함도 보입니다.
또 우정이나 동정심도 있고 의리가 강한 면도 있습니다.
단, 10대 무렵 남자학교나 남자들만의 기숙사 생활과 같은 환경의 영향으로 다소 호모적인 경향도 나타나지만 이성과 접하게 됨에 따라 그 경향은 없어져 버립니다.
단, 정신적으로 여린 면이 있는 사람이 이 시기에 호모적 행위에 열중하게 되면 좀처럼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평생 그 영향이 남을 수도 있습니다.
사회에 나가서도 정신적으로 동성에게 반하는 일은 있지만, 그것이 육체적인 행위로까지 발전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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