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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야심한 밤에 - 라면땅! |
조회수 : 8,148 |
[재료]
라면/설탕
[조리방법]
으슥한 밤...출출하고 입이 심심한데...보이는 건 라면뿐.
그렇다고 라면을 끓여먹기엔 너무 부담스러운 시간.
물론 귀찮기도 하지...
자 다같이 라면을 뽀사보자!
라면을 먹기 좋게 뽀순다.
어릴적 라면땅처럼 잘게잘게 뽀사도 좋고,
깍두기 크기로 뽀사도좋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 후,
뽀사놓은 라면을 넣고 잘 볶는다.
쉽게 타기때문에 잘 저으면서 볶아야 한다.
적당한 색깔을 낼 정도로 볶아지면 불을 끄고 설탕을 뿌려 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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