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국내 최대 전용선 입항식 행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 순서 -
1.공식행사
2. 식사 및 축사
3. 감사패 전달
4. 축하공연
5. 입항식
6. 시설관람
- 기사 요약분 -
발전용 유연탄 운반선으로는 국내 최대인 17만톤급 평저선형 전용선이 한국동서발전(주)(사장:정태호) 당진화력본부 전용부두에 최초 입항했다.
동서발전은 25일 오전 11시 석문면 당진화력발전소 제2부두에서 이원걸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경원 산업자원부 전기위원회 사무국장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17만톤급 전용선 최초 입항기념 행사를 가졌다.
오션 프로메테우스(Ocean Prometheus)로 명명된 전용선은 발전회사 최대용량인 17만톤급으로서 2025년까지 연간 약 180만톤의 유연탄을 동서발전에 공급하게 된다.
이로써 동서발전은 신규 전용선을 포함해 3척의 전용선과 3척의 장기용선 등 총 6척의 용선선박을 확보하게 됐으며, 유연탄 장기계약 수송물량도 72%에서 81%로 높아져 장기적으로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2025년까지 연간 180만톤의 유연탄을 물가변동에 관계없이 고정가격조건으로 수송할 수 있게 돼 500억원 이상의 막대한 운임을 절감할 뿐만 아니라 연료수송 분야의 장기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